사우론 - 요정 전쟁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제1차 반지전쟁에서 넘어옴

1. 개요 [편집]

태양 제2시대에 발발한 전쟁. 제1차 반지전쟁이라고도 불린다.

사우론요정의 세 반지들을 차지하기 위해 일으킨 전쟁이다. 사우론이 켈레브림보르에레기온(호랑가시나무땅)을 공격하면서 발발했고 이 전쟁으로 에레기온이 멸망하고 켈레브림보르가 전사하여 가운데땅에서 페아노르의 직계 후손은 모두 단절되었다. 그러나 이후 누메노르의 지원군과 요정들의 반격으로 사우론은 점령지를 모조리 잃고 모르도르까지 패퇴하며 종결되었다. 전쟁에서 크게 선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우론은 요정의 세 반지를 획득하는 데 실패하였고 점령지도 모두 탈환당하고 만다.[1] 한편 승패와는 관계없이, 사우론이 이때 점령한 영토는 사우론의 최대 전성기였다.그게 금방 폭망해서 문제지 이 전쟁 이후 요정, 특히 놀도르들의 대부분은 깊은골이나 회색항구에 모여 살게 된다.

2. 진행 [편집]

2.1. 절대반지의 탄생 [편집]

참고 영상
사우론은 안나타르로 변장해 절대반지를 만들었다. 자세한 것은 절대반지 참고.

2.2. 호랑가시나무땅 침공 [편집]

2.3. 누메노르의 원군 [편집]

참고 영상

3. 결과 [편집]

[1] 다고를라드 평원의 전투와 헷갈리면 안된다. 다고를라드 전투는 제1차 반지전쟁 보다 한참 후에 일어난 전쟁이다.
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